요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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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ix Home: Training
용인시 처인구를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계곡에 안전거리를 이격하고 야외 공기를 접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카페와 음식점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철저한 모습이었습니다. 피트니스나 짐(gym)은 이미 비어 있습니다. 날씬한 몸매를 원해서, 건강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찾던 장소였지만, 실내여서 전염병이 확산되어서 이젠 건강을 위해 피할 장소가 됐습니다. 곧 좋아지겠죠? 짐에도, 우리에게도 좋은 시간이 오지 않을까요? 전염병에 우리의 자유를 침해 받지 않는 시간이 오겠죠? 그럼에도 운동은 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홈 트레이닝 Home Training이 주목 받고, 실제 수행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나 봅니다. 예전과 최근의 운동 종류에 차이가 있습니다. 폭이 더 넓어 졌다고 생각됩니다. 러닝, 웨이트 트레이닝..
2020.09.13 -
Core Strength Sessions
앞은 배, 옆은 옆구리. 제발 들어가거나 없어지길 바라는 불룩불룩. 필자가 선택한 방법은 요가와 스트레칭. 근육을 반복해서 사용하여 주위 지방을 태우는 방식은 동일하나, 근육과 연골에 무리를 주지 않아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요가와 스트레칭이라 생각한다. 태생이 뻣뻣한 신체든 요가나 스트레칭을 처음 하는 사람이든, 자극을 느끼는 정도만 (영상과는 다른 각도) 움직이기 시작해도 효과가 있다. 아래 URL이 운동의 재시작, 운동을 통한 몸매 다듬기의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공유한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core+strength+tara+stiles
2020.05.22 -
Core Stretching & Yoga
필자가 주목한 부분은 아래 모든 동작이 아니라 등과 허리의, 척추 뼈 양쪽의 근육을 유연하게 하는데 필요한 동작들이다.
2020.04.05 -
아침 일찍 일어나 뭘 하지?
우연이든, 계획대로 밤 10시에 무사히 잠이 들었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뭘 하지? 더구나 지금은 새벽 4시. 아무 계획도 없이 일어났더니 막연하기만 하다. 잠을 홀딱 깨어, 마치 야행성 동물이던 지난 날, 새벽까지 잠에 들지 못했던 상황과 동일하다. 필자가 야행성이 된 원인은, 현실 속 풀지 못한 걱정의 답을 찾느라 잠을 자는 것이 불안했기 때문이다. 머리가 돌지도 않는데, 마치 잠이라도 자지 않고 끙끙거리면 어느 마음 약한 신이 도와주기라도 할 것처럼 그렇게 눈을 벌겋게 물들이며 앉아 있었다. 어제는 몸이 이기지 못해 그냥 걱정에서 손을 놓아 버렸다. 그동안 쌓인 피로가 있어서 인지 머리는 그렇게 맑지 못했지만, LED 스탠드를 켜고 책상에 앉으니 서서히 멍한 머리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우선은 지난..
2017.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