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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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it Again
차 Tea를 우려내는 온도는 100 ~ 60 ℃ 각각 다르다 티백은 80 ~ 90 ℃에서 1분 - 커피메이커 물 온도와 캡슐 커피머신의 물 온도는 80 ~ 90 ℃ - 평소 원두를 갈고 물을 내린 드립 커피를 즐긴다. 1만 원대의 커피메이커가 찬장에 잠들어 있다 꽤 비싼 캡슐머신이 선반에서 잠자고 있다 - 이 중 한 대를 꺼내 먼지를 털고 깨끗이 닦는다 식초를 섞은(1:10 비율) 물을 붓고 스위치를 켠 후 물을 내리고 물만 3회 더 내린다 잠시 건조 - 커피메이커 뚜껑을 열고 티백 2봉 녹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필터에 탱크에 물은 500 ml 차를 내린다. - 티백을 1분 이상 담구면 쓴 맛을 보게 된다. 커피메이커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 - 내린 차를 찻잔에 그리고 3분 정도 대기 40 ~ 50 ℃..
2020.04.01 -
습관 바꾸기
Photo by 五玄土 ORIENTO on Unsplash 커피는 놓은 적이 없고 요즘 들어 녹차를 마시던 나는, 이제 녹차를 놓지 않으려 한다. 습관을 바꾸려는 내가 가장 먼저 주목하여 할 일은 무엇인가? 녹차를 제대로 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혀를 닦고 차의 곳곳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며, 마음에 드는 점을 하나 둘 찾기 시작할 일이다. 사람과 교류하는 것도 이와 다를 바는 없어 보인다. 이렇게 사귄 사람과 오래 교류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그 사람의 언행에 눈과 귀를 닫고, 그 사람이 언제 행복한 미소를 짓는지 알 일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고유의 공간과 나의 공간의 범위를 파악해서 그 경계를 넘지 않는 일이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