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품종 소량 생산의 시대
인터넷의 대중화는, 소위 Connected Life라는 용어를 낳았다. 인간과 정보, 인간과 인간이 연결된 생활이란 의미로 이해하고 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전에는 출판(서적, 방송 등) 형태의 정보와 인간, 지역 중심의 인간과 인간의 연결은 존재했다. 그러나 인터넷의 대중화가 그 범위를 넓혔다. 특히 인간과 정보의 연결 부분의 경우, 검색 엔진의 사용 활성화가 접촉하는 정보의 물리적 제약을 축소시켰다. Social Network의 대중화는, 지연, 학연, 혈연 중심의 인간 간 소통에, 관심사를 중심으로 한 느슨한 연결(마쓰나가 게이코 / 로컬 지향의 시대 참조)이 추가됐다. 대중의 스타들이 SNS를 통한 연결을 확대하면서, 과거 방송, 무대, 행사를 통해 접촉하던 형태에 SNS를 통한 제한적 소통이 ..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