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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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vs. 소셜 미디어
*참조: https://www.forbes.com/sites/tracybrower/2020/07/05/putting-the-social-back-in-social-media-5-ways-to-make-the-most-of-social/#b98ca663ee46 위 기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소셜 미디어의 이용량이 증가했다고 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신 건강 문제와 습관 변화가 발생했고, 소셜 미디어의 역할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 근거로든 사항은, 인간은 사회적 피조물이며 함께 모이는 것이 본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사유를 들었다. 또한 우리 두뇌는 관계 맺기를 갈망하며 진화 심리학 측면에서 위협 혹은 위험에 직면했을 때 안전을 추구한다고 한다. ..
2020.07.06 -
사회, 문화, 관계
라이프스타일, 삶, 일상, 생활을 최적화하자는 이 글에서 이 장 章의 제목은 어울리지 않고 거대해 보인다. 필자가 장의 제목으로 정하는데 망설인 이유가 이것이다. 그러나 사용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은, ‘나의 삶’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회, 문화, 관계’를 최적화하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믿고 싶은 사람’, ‘믿고 있는 사람’, ‘믿었던 사람’이 있나?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어쩌면 죽고 난 후에도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가족부터 친지, 친구, 이웃을 만난다. 나에게 진지하든 진지하지 않던, 우리는 인식하지도 못할 만큼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때론 마음이 없이 웃고 있는 자신,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데 오해 받는 자신, 때론 진심으로 웃고 있는 자신, 진심을 이해 받은 자신이 된다...
2020.03.27 -
애송이에 관한 몇 가지 질문
애송이 애티가 나는 사람이나 물건 novice 초보자, 수련 수녀, 초보 경주마 rookie 초심자, 초보자, 신참, 신인 선수 cub (곰, 사자, 여우 등의) 새끼, 8~11세가 참가하는 보이스카우트의 한 분파, Cubs 회원 greenhorn (속기 쉬운) 풋내기, 애송이 bantling (경멸적) 애송이 shaveling (경멸적) 까까중, 애송이 こわっぱ (小童) 소년이나 풋내기를 얕잡아 부르는 말 毛头小子 애송이 黄牙嘴子 노란주둥이, (전용) 풋내기, 애송이 *출처: 네이버 사전 당신은 애송이인가?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상대가 애송이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상대를 애송이라고 판단했을 때 나는 어떤 행동을 취하나? 상대가 나를 애송이로서 대할 때 나는 어떤 행동을 취하나? 자신이나 상대..
2020.03.08 -
커플이었는데, 일상적인 이유로 헤어졌어
'히구라시 키노코 / 먹고 자는 두 사람 함께 사는 두 사람'을 읽으며 서로 좋아한다고, 좀 더 크게는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서로가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은, 고백의 순간이다. 누가 먼저든 고백을 하면, 상대는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함께 고백을 한다. '너의 사랑을 받아들일게'가 '나도 너를 좋아해(사랑해)'라는 의미는 명백히 아니다. 다만, 앞으로 서로 친구보다 가까운, 부부보다 먼 애인이라는 관계를, 그 세계를 시작해 보자는 의미다. 이런 고백의 순간에도 그때의 기분에 흥분해 사태를 파악하지 못한다. 이것이 커플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 사항이다. 서로 이런 관계가 시작되면, 첫 단계는 배려의 단계다. "무슨 음식 좋아해?" "나는 간장맛 라멘을 좋아해" '윽, 난 라멘을 안 먹는데..
2018.01.29 -
빅 데이터 시대의 사랑: 사랑에 공식이 존재할까? (1)
*출처(클릭) 글 Eve Fairbanks / 그림 Jun Cen 행복의 공식을 찾았다고 믿고 있는 과학자들이 있다. 여러분도 시험해 보길. 옛날 옛적에, 시애틀 Pony Expresso cafe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오래도록 누구도 풀지 못했지만, 과학적으로 풀어 보려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는 일, 그들이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 첫 단계는 ‘누군가를 향한 집착적 강박적 감정 단계(Limerence)’였다. 이 단계는, 마치 세상의 혼란이 멈추고, 시간은 스스로 굴복하여 당신이 가진 열망의 힘 앞에 흐름을 잠시 멈추는 것 같아 보이는 그때, 등골이 오싹오싹하고, 심장이 조여오며, 멈출 수 없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다. 당시 44세였던, 워싱턴 대학 연구 심..
2017.08.07 -
선택이라는, 관계의 동력
관계에는 2 가지 형태가 있다고 정의하겠다.하나는 Relationship. 무언가 덕지덕지 붙어 끈끈할 것 같은 뉘앙스. 또 하나는 Interaction. 각자의 역할과 역할 수행이 존재하는 상콤한 뉘앙스.모든 관계는 접점의 형성을 그 시작으로 한다. 접점은 또 2 가지 계기로 만들어진다 정의하겠다.하나는 우연, 또 하나는 선택.우연은 마주침을 동반하고 선택은 계획을 동반한다. 선택은 선발의 과정을 거치고, 우연은 느낌의 과정을 거친다. 그녀 벚꽃과 비밀을 아는 클라스메이트의 관계는 비밀의 공유라는 접점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비밀을 아는 클라스메이트의 감정 폭발로 마무리가 된다. 이 둘의 관계의 지속과 유지는 선택의 문을 거친다.인생의, 결과로서의 모양새는 인간 각자의 선택의 결과. 원인은 강요일 수 있..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