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점포의 마케팅
독립 서점이라고 하나? 꽤 주목을 받는 것 같다. 유명인도 세우고 있고,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야기는 독립 서점부터 시작을 했지만, 전문 분야에 매진하는 사업체들이 많이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의사, 변호사, 검사 등만 전문직이라고 분류하는 것은 예전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 분야의 전문가는 의학, 법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전문가로의 분류는 삭제됨이 옳다 주장한다. 어쨌든, 전문 분야의 사업체들은 상품(제품과 서비스)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이 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혜택(offering)을 제공하는 사업체도 있고, 신제품이 나오면 활용 가능한 채널을 통해 전 방위적으로 소식을 알리고 있다. 때로는 상품이 구전(입소문)을 타서 기존과 동일한 홍..
20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