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에서 보내는 나머지 生
중증 근무력증 환자가 침대에서 최후를 맞는다. 이미 혀는 움직이지 않고 호흡근 마비로 숨을 멈춘다. 그리고 눈을 떴더니 경국. 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은 신경 자극이 근육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쉽게 피로해지는 질환이다. *참고: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007 서울아산병원 앞선 의술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 입니다 www.amc.seoul.kr 과거엔 사망자도 많았지만, 치료와 약물 개발로 현재는 치유가 가능한 질병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중증근무력증의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으로 추정된다. 근육이 점점 움직이지 않게 되고, 병원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할 수 ..
202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