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ix Home: Concert 140522
Photo by Tommy Lee Walker on Unsplash 현관 들어가기 전에 기분 전환 https://music.bugs.co.kr/musicpd/albumview/8857 머리를 까닥거리게 하는 리듬감 / WildSky 리듬감 혹은 그루브는 일상에 젖은 몸을 깨웁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이어폰을 끼고 있다가 이런 음악들이 나오면 볼륨을 살짝 높입니다. 고개각 까닥거립니다. 그러나 남의 시선이 인식되면, 주 music.bugs.co.kr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 모두 잊어야 할 일들이 가득 했나? 충실감 없이 바쁘기만 했나? 지금 공항으로 달려가 아무 비행기 표나 끊고 싶은가? 북극 한랭 전선이 떠나질 않네요. 뭔가 구경하고 있는 것일까요? 북극에만 머물러 오래간 만에 나온 참에 ‘여행’하는 것일..
2021.01.11